Radeberger1 독일 맥주 내가 운동후 맥주를 즐긴다는 것은 이미 말했고. 이제는 그중에서 어떤 맥주를 진짜 좋아하는지 그 맛을 잊기 전에 기록을 해놓아야겠다. 사진 속이 맥주잔이 일렬로 칼같이 줄을 서있으니 맥주 맛이 좀 떨어질라고 하는데... 어쨋든맨 왼쪽의 맥주가 내가 Pilsner중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동독 Dresden에 서 만드는 Radeberg이다. 필스너의 독특한 쌉싸리함이 있지만 Stuttgart Hofbraue처럼 강하지않고 은은한 것이 옛적 쏘비에트 시절의 은근함이 베여있다. 두번째의 Paulaner는 뮌헨 출신으 맥주로 워낙에 생산량이 많아 독일 전역에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다.심지어 우리나라의 마트에도 들어와 있으니까. 그래도 맛은 좋다. 특히 Hefeweisen이 일품인데 뮌헨의 옥토버페스트에서 생맥으로 .. 2026. 7. 15. 이전 1 다음